게임을 하면 상품이 가득, ‘쿠키팡’ 구글플레이 25일 출시
2014.09.23 12:26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네오아레나는 자사 카라멜스튜디오의 신작게임 ‘쿠키팡’이 오는 25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쿠키팡’은 게임과 마케팅을 결합한 작품으로 도저, 퍼즐 등 간단한 미니게임을 플레이하고 그 결과에 따라 게임 아이템부터 실물 상품까지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 '쿠키팡'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아레나)
네오아레나는 자사 카라멜스튜디오의 신작게임 ‘쿠키팡’이 오는 25일(목)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쿠키팡’은 게임과 마케팅을 결합한 작품으로 도저, 퍼즐 등 간단한 미니게임을 플레이하고 그 결과에 따라 게임 아이템부터 실물 상품까지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네오아레나는 지난 22일(월)에 동아연필와 신작게임 ‘쿠키팡’에 대해 제휴 계약을 체결하였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지속적으로 ‘쿠키팡’의 캐릭터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게임 전용 상품을 제작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목걸이 형 스마트 폰 터치 볼펜에 ‘쿠키팡’의 귀여운 캐릭터를 접목한 상품을 게임 출시와 동시에 선보인다. 게이머는 게임 성과에 따라 해당 제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네오아레나 박진환 대표는 “친근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가 강점인 쿠키팡은 마케팅 요소가 가미된 게임으로 앞으로 동아연필과의 제휴를 시작으로 다양한 제휴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게임의 재미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아레나에서는 현재 ‘퀴즐 for Kakao’, ‘베나토르’, ‘몬스터친구들 for Kakao’ 등 3종의 게임을 출시하여 성황리에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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