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폰이치 RPG 신작 , '신과 운명각성의 크로스테제’ 25일 정식 발매
2014.09.23 14:35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운명을 소재로 삼은 RPG '신과 운명각성의 크로스테제'를 오는 25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신과 운명각성의 크로스테제’는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에서 개발한 RPG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 정식 후속작으로, 전작에서 수년 후 천계를 무대로, 새롭게 신으로 선택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다


▲ '신과 운명각성의 크로스테제' 메인 이미지(사진제공: SCEK)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CEK)는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의 RPG, '신과 운명각성의 크로스테제' 일본어판을 오는 25일(목)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신과 운명각성의 크로스테제’는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에서 개발한 RPG ‘신과 운명혁명의 패러독스’ 정식 후속작으로, 전작에서 수년 후 천계를 무대로, 새롭게 신으로 선택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타이틀에서는 새롭게 신이 된 주인공이 천사와 악마의 사이에서 결단을 내려야 하는 ‘궁극의 선택’과 2D에서 3D로 바뀐 던전, 강화된 전투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또한, 천사와 악마를 대표하는 히로인 2명도 새로 등장한다.
‘신과 운명각성의 크로스테제’는 PS3로 오는 25일(목) 출시되며, 가격은 69,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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