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 피파15 모바일 버전 'Ultimate Team' 무료 출시
2014.09.24 11:07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는 'FIFA 15'의 모바일 버전인 'FIFA 15 Ultimate Team'을 무료 출시했다고 밝혔다. '피파 15 UT'는 23일 발매된 'FIFA 15'의 모바일 버전으로, 영국 프리미어 리그와 스페인 라 리가를 포함한 전 세계 30여개 리그와, 600개 이상의 라이선스 팀에 소속된 1만명이 넘는 실제 축구 선수들의 플레이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 모바일로 무료 출시된 '피파 15 UT' (사진제공: EA코리아)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는 'FIFA 15'의 모바일 버전인 'FIFA 15 Ultimate Team(이하 피파 15 UT)'을 무료 출시했다고 밝혔다.
'피파 15 UT'는 23일 발매된 'FIFA 15'의 모바일 버전으로, 영국 프리미어 리그와 스페인 라 리가를 포함한 전 세계 30여개 리그와, 600개 이상의 라이선스 팀에 소속된 1만명이 넘는 실제 축구 선수들의 플레이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여기에 한층 진화된 게임 컨트롤과 그래픽으로 마치 실제 축구경기를 보는 듯한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된 ‘피파 15 UT’는 얼티메이트 팀(Ultimate Team) 모드를 메인으로 내세웠다. 리오넬 메시와 에덴 에자르와 같은 유명 축구스타를 모집하거나 이적 시장에 보내 자신만의 팀을 만들고,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 포메이션, 키트 등을 모두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이전 버전과 달리 ‘퀵 시뮬레이션 모드’가 추가된다는 점도 또 다른 특징이다. 유저들은 마음대로 선수단을 만들고 경기를 시작해 시뮬레이션을 해볼 수 있다. 퀵 시뮬레이션 모드를 통해 뛰어난 서브 선수, 전술 변경 및 팀의 집중력을 측정해 자신의 관리 능력을 시험해보고 다음 레벨로 갈 수 있는 전략을 보다 쉽게 구상할 수 있다.
실제 세계 매치업 기능도 지원된다. 매주 ‘이 주의 매치’를 통해 전세계 리그에서 벌어지는 실제 경기 중 3개의 주요 매치를 선정해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는 재미를 부여했다. 뿐만 아니라 유저가 선호하는 팀의 다음 경기도 플레이 가능하며, 실제 경기 결과가 게임 속에도 반영돼 현실성을 더했다.
게임 조작법도 업그레이드된다. 유저들은 ‘스루 패스(through pass)’ 기능이 포함된 클래식 컨트롤이나 적은 버튼으로 조작 가능한 캐주얼 컨트롤 등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외부 컨트롤러 지원이 가능해, 지원되는 기기에 맞는 컨트롤러를 사용해 게임을 더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EA코리아는 '피파 15 UT'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게임을 다운받고 리뷰를 남긴 후 이벤트 페이지에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ID를 남기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23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나이키 FCB 바르셀로나 숏슬리브 홈 스타디움 져지(20명)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피파 15 UT'는 현재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EA코리아 웹사이트(http://www.eakorea.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피파 15 UT' 스크린샷 (사진제공: EA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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