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RPG '검의 노래' 어검 및 선맹 업데이트
2014.09.29 15:37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팡게임은 자사가 구글플레이와 티스토어,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검의 노래'에 어검시스템, 선맹시스템, 강화시스템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검의 노래'는 중국 전역에 방영되며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끈 '선검기연'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와 무공 액션이 강점이다


▲ '검의 노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팡게임)
팡게임은 자사가 구글플레이와 티스토어,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 '검의 노래'에 어검시스템, 선맹시스템, 강화시스템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검의 노래'는 중국 전역에 방영되며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끈 '선검기연'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와 무공 액션이 강점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검의 노래'는 총 3종의 시스템이 추가됐다. 먼저, 탈것에 탑승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인 '어검'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인다. 어검과 탈것을 동시에 사용할 경우 장애물을 무시하며 이동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특정 조건을 달성하여 캐릭터를 강화하는 '강화' 시스템과 서버마다 공헌도가 높은 30명이 투표하여 3명의 황제를 선출하는 '선맹' 시스템도 함께 추가됐다.
'검의 노래'는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10월 29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모든 유저에게 발자취 아이템, 초급 강화석, 2배 경험치 두루마리 등이 100% 증정되며, 특정 레벨을 달성하는 유저 전원에게 주황수정과 고급 진기단약, 최상급 경험치단약 등이 증정된다. 또 9월 14일 이전까지 접속기록이 없는 유저가 29일 이후 게임에 접속할 경우 500원보와 필수 아이템으로 구성된 복귀 축하상자가 증정된다.
팡게임의 남궁완PM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되는 어검비행 등 여러 이용자 분들께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의 재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업데이트와 출시 100일을 기념하여 유저 분들께 풍성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하였으니 이와 함께 ‘검의 노래’를 더욱 재미있게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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