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신작 '세계정복 for Kakao' 정식서비스 시작
2014.09.30 09:56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한빛소프트는 9월 30일,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세계정복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정식서비스가 시작된 '세계정복 for Kakao'는 전세계 지역을 차지하기 위한 유저간의 경쟁 요소를 극대화한 게임이다


▲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세계정복'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9월 30일,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세계정복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정식서비스가 시작된 '세계정복 for Kakao'는 전세계 지역을 차지하기 위한 유저간의 경쟁 요소를 극대화한 게임이다. 유저는 고대부터 근세 시대 전세계 다양한 영웅들을 등용해 전투 부대를 편성하고, 상대편의 특성을 잘 파악해 전투에서 승리해 세계를 정복하게 된다.
정식서비스를 기념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되었다. 우선, 런칭을 기념해 게임에 접속만 해도 ‘야심작 정열맨’으로 유명한 웹툰 작가 귀귀가 제작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무료로 선물한다. 이번 이모티콘은 귀귀 작가 특유의 다소 엽기적인 상상력이 녹아들어 있다.
또한, 게임 전투 속도를 4배로 향상시키는 고속 기능이 오픈 후 100일 동안 무료로 제공되며, 공식 카페 가입 시 캐시 아이템 ‘세계석’ 50여개를 100% 증정하는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
'세계정복 for Kakao'는 카카오 게임하기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게임 커뮤니티 및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wconque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5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