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디 이블 위딘'과 '드라이브클럽' 시연
2014.09.30 11:41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CEK)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가해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플레이스테이션의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SCEK는 10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BIFF Village) 야외무대에 유저 시연 공간을 마련한다

▲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시연 버전이 선보여지는 '디 이블 위딘'

▲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시연 버전이 선보여지는 '디 이블 위딘'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CEK)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가해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플레이스테이션의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SCEK는 10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BIFF Village) 야외무대에 유저 시연 공간을 마련, 10월 7일 국내 출시 예정인 PS4 전용 한글화 타이틀 '드라이브클럽(DRIVECLUB)'과 10월 29일 한글화 발매 예정인 PS4/PS3 타이틀 '디 이블 위딘(The Evil Within)'의 최초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
'드라이브클럽'은 '모터스톰' 시리즈로 유명한 에볼루션 스튜디오에서 PS4 전용으로 개발한 차세대 레이싱 게임이다. 스피디한 솔로 레이싱의 쾌감을 즐기거나, 혹은 레이싱 클럽에 가입하여 타이틀 이름에 걸맞은 최적화된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디 이블 위딘'은 서바이벌 호러의 창시자인 미카미 신지가 통솔하는 탱고 게임워크스의 첫 작품으로, 플레이어는 어느 누구도 체험한 적이 없는 최고의 ‘호러 엔터테인먼트’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SCEK는 지난 9월 17일 데모 버전이 공개된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5'를 추가 배치해 총 3종으로 구성된 다양한 장르의 타이틀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도록 했다.
SCEK는 이번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참가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로 국내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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