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공방으로 서비스 중단된 '이클립스워', 플레이위드에서 재시작
2014.10.08 12:04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플레이위드는 8일, 엔돌핀소프트가 개발한 MMORPG '이클립스 온라인(Eclipse Online)'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클립스 온라인’은 작년 8월 게임스쿨티지씨를 통해 '이클립스워'라는 이름으로 서비스가 진행되었던 작품으로, 공개서비스 2개월 만에 서비스가 중지된 바 있다

▲ 플레이위드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이클립스 온라인' (사진은 과거 '이클립스 워' 시절 스크린샷)
[관련기사]▶ 개발사 잠적, 2개월 만에 서비스 중단된 '이클립스워'▶ 타협은 없나, 상표권 분쟁으로 전이된 이클립스워 사태
플레이위드는 8일, 엔돌핀소프트가 개발한 MMORPG '이클립스 온라인(Eclipse Online)'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클립스 온라인’은 작년 8월 게임스쿨티지씨를 통해 '이클립스워'라는 이름으로 서비스가 진행되었던 작품으로, 공개서비스 2개월 만에 서비스가 중지된 바 있다. 당시 엔돌핀소프트는 게임스쿨티지씨 측이 계약불이행과 '게임스쿨' 이름을 도용한 사기 계약을 진행했다며 유저들에게 아무런 예고 없이 서버를 내려 논란을 산 바 있다.
이번 '이클립스 온라인'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플레이위드와 엔돌핀소프트 양사는 콘텐츠개발, 지원, 운영, 마케팅 등 협의를 거쳐 협력체제를 구축하며, 2014년 하반기 중 베타 테스트를 거쳐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본부장은 “이클립스 온라인의 국내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엔돌핀소프트와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플레이위드는 8일, 엔돌핀소프트가 개발한 MMORPG '이클립스 온라인(Eclipse Online)'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클립스 온라인’은 작년 8월 게임스쿨티지씨를 통해 '이클립스워'라는 이름으로 서비스가 진행되었던 작품으로, 공개서비스 2개월 만에 서비스가 중지된 바 있다. 당시 엔돌핀소프트는 게임스쿨티지씨 측이 계약불이행과 '게임스쿨' 이름을 도용한 사기 계약을 진행했다며 유저들에게 아무런 예고 없이 서버를 내려 논란을 산 바 있다.
이번 '이클립스 온라인'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플레이위드와 엔돌핀소프트 양사는 콘텐츠개발, 지원, 운영, 마케팅 등 협의를 거쳐 협력체제를 구축하며, 2014년 하반기 중 베타 테스트를 거쳐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본부장은 “이클립스 온라인의 국내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엔돌핀소프트와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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