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복, 정식서비스 12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 돌파
2014.10.13 10:45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한빛소프트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세계정복 for Kakao'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정식 서비스 12일만에 1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세계정복 for Kakao'는 지난 9월 30일, 카카오 게임하기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정식으로 런칭되었다


▲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한 '세계정복 for Kakao'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세계정복 for Kakao'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정식 서비스 12일만에 1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세계정복 for Kakao'는 지난 9월 30일, 카카오 게임하기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정식으로 런칭되었으며, 이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부문 인기무료와 신규 인기무료 1위, 그리고 모바일게임 플랫폼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순위 1위 달성 등 높은 관심을 받으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와 같은 인기에 힘입어 '세계정복 for Kakao'는 정식 런칭 12일차인 지난 10월 12일을 기준으로 누적 다운로드 100만을 돌파했다.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도 최초 80위권으로 시작해 13일 기준 14위까지 수직 상승했으며, 카카오 게임하기 최고 매출 또한 현재 9위에 랭크되는 등 양대 플랫폼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측은 긍정적인 결과에 한층 힘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게임 업데이트 및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인기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계정복 for Kakao'는 모바일 게임 플랫폼 카카오 게임하기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게임 커뮤니티 및 자세한 내용은 '세계정복'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wconque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