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접속자 320만 명, 번지 ‘데스티니’ 통계 자료 공개
2014.10.13 14:30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번지는 지난 10일, 자사가 개발한 SF MMOFPS ‘데스티니’의 월간 통계를 공개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데스티니’에 접속하는 유저 수는 일 평균 320만 명이다. 이는 번지의 대표작인 ‘헤일로 3’와 ‘헤일로: 리치’의 첫째 달 일일 접속자 수보다 많다. 이는 주말과 평일을 모두 합산한 통계로, 주말 접속자 수는 그 이상일 것으로 보인다


▲ '데스티니'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번지는 지난 10일(현지시각), 자사가 개발한 SF MMOFPS ‘데스티니’의 월간 통계를 공개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데스티니’에 접속하는 유저 수는 일 평균 320만 명이다. 이는 번지의 대표작인 ‘헤일로 3’와 ‘헤일로: 리치’의 첫째 달 일일 접속자 수보다 많다. 이는 주말과 평일을 모두 합산한 통계로, 주말 접속자 수는 그 이상일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번지는 ‘데스티니’ 유저의 하루 평균 플레이타임이 3시간, 하루 평균 접속 횟수는 1.8번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9일(현지시각) 해외 발매된 ‘데스티니’는 멀티플레이를 통한 미션 수행이 핵심인 오픈월드 FP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게임 클래스인 ‘타이탄’, ‘워록’, ‘헌터’ 총 3종 중 하나를 골라, 각 클래스 별 주어지는 특수능력과 다양한 무기를 활용하여 외계의 적과 싸우게 된다. 여기에 한시라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속도감 있는 PvP와 협동 플레이가 주를 이루는 PvE를 선보인다.
특히 ‘데스티니’는 첫날 매출로 5억 달러(약 5,164억원)을 돌파하면서, 액티비전의 비디오 게임 판매 신기록도 갱신한 바 있다. ‘데스티니’ 개발비, 마케팅 인프라 지원, 제조 등에 5억 달러가 투입된 것을 감안한다면, 하루 만에 투입한 제작비에 버금가는 매출을 판매 첫날에 기록한 것이다.
‘데스티니’는 오는 10월 16일(목) PS3, PS4로 국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7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8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9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
10
직장인 '볼따구'의 애환? 트릭컬 파티마 베일 벗었다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7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8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9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10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