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세븐, 캐릭터 타자게임 `핑거파이어` 정식 출시
2014.10.13 21:46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클라우드세븐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핑거파이어 for Kakao’를 카카오톡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핑거파이어’는 게임화면에 등장하는 동물 캐릭터와 대결해, 패널 안에 주어진 단어를 재빨리 타이핑하여 공격과 회복을 하는 게임이다. 동물 캐릭터를 물리칠 때 마다 획득하는 킬 마크가 5개가 모이면 피버타임이 진행되어 보너스 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


▲ '핑거파이어'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클라우드세븐)
클라우드세븐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핑거파이어 for Kakao(이하 핑거파이어)’를 카카오톡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13일(월) 밝혔다.
‘핑거파이어’는 게임화면에 등장하는 동물 캐릭터와 대결해, 패널 안에 주어진 단어를 재빨리 타이핑하여 공격과 회복을 하는 게임이다. 동물 캐릭터를 물리칠 때 마다 획득하는 킬 마크가 5개가 모이면 피버타임이 진행되어 보너스 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
클라우드세븐의 안제섭 대표는 “귀여운 캐릭터와의 즐거운 게임을 통한 타자 연습 형태의 진행 방식으로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어, 아이들에게는 한글단어 교육효과와 스마트폰 타이핑에 익숙하지 못한 중 장년층에게는 자판연습이라는 기능성게임으로서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현재 ‘핑거파이어’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출시되어 구글 플레이와 카카오톡 게임하기, 밴드 게임을 통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iOS버전은 10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핑거파이어’ 소개페이지(http://www.fingerfire.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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