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과 국가로 즐기는 PvP ‘전장의군주’ 신규 서버 ‘풍월’ 오픈
2014.10.14 18:26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엔틱게임월드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3D 웹 MMORPG ‘전장의군주’에서 신규 서버 ‘풍월’을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장의군주’는 군단과 국가에 소속되어 상대 국가의 플레이어와 겨루는 대립구조가 핵심인 게임이다. 국가에 속한 뒤 최강의 전력을 보유하면 군주에 자리에 오를 수 있고, 대규모 전장을 이끌 수도 있다


▲ '전장의군주' 신규 서버 ''풍월'이 새롭게 추가됐다 (사진제공: 엔틱게임월드)
엔틱게임월드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3D 웹 MMORPG ‘전장의군주’에서 신규 서버 ‘풍월’을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장의군주’는 군단과 국가에 소속되어 상대 국가의 플레이어와 겨루는 대립구조가 핵심인 게임이다. 국가에 속한 뒤 최강의 전력을 보유하면 군주에 자리에 오를 수 있고, 대규모 전장을 이끌 수도 있다. 이외에도 매 시간마다 진행되는 다양한 퀘스트와 이벤트 던전, 특정 시간대에만 존재하는 보스 등 콘텐츠를 갖췄다.
엔틱게임월드는 ‘전장의군주’는 신규서버 ‘풍월’의 오픈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600 금화 결제 시 같은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는 1+1 이벤트가 진행되며, 주말에는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게릴라 이벤트가 진행된다.
전장의군주를 담당하고 있는 송선규 PM은 “‘전장의군주’를 꾸준히 아껴주시는 유저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유저가 계속해서 늘고 있는 상황이며 그에 따라 서버를 확충했다.”라고 말하며, “종파 관련을 비롯한 대규모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조만간 공지를 통해 안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장의군주’ 신규 서버 ‘풍월’ 추가 기념 이벤트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jk.tntgam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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