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화나라처럼 아기자기한 ‘숲 속의 앨리스’ 간담회 현장
2014.10.15 14:30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파티게임즈는 15일 논현동 앤유하우스에서 자사의 세 번째 자체개발작인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 간담회를 열고 게임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동화 풍 그래픽을 내세운 모바일게임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의 콘셉에 맞게 주로 하우스 웨딩홀인 앤유하우스에 마련됐다
▲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 간담회 현장. 입구부터 남다르다










'▲ 태블릿을 들고 있는 파티게임즈 김유리 개발 PD와 이대형 대표 모습이다

파티게임즈는 15일 논현동 앤유하우스에서 자사의 세 번째 자체개발작인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 간담회를 열고 게임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동화 풍 그래픽을 내세운 모바일게임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의 콘셉에 맞게 주로 하우스 웨딩홀인 앤유하우스에 마련됐다. 간담회 현장은 게임 미니언을 활용해 아기자기하게 꾸며졌고, 한편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으로 게임을 간단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 마련됐다.
또 게임 소개나 질의응답시간에도 파티게임즈 김유리 PD, 강은경 사업팀장과 이 게임 내 등장하는 미니언 탈을 쓰고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게임메카는 동화 풍으로 이색적으로 진행된 파티게임즈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 간담회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 간담회 현장. 입구부터 남다르다
▲ 계단 옆에는 게임명이 기록된 간판이 반겨준다

▲ 결혼식 피로연 같은 간담회 현장

▲ 벽면에는 미니언들의 포스터를 볼 수 있다

▲ 현장 중간에는 스크린이 배치돼 있다

▲ 측면에 배치된 시연대

▲ 아기자기 꾸며진 인테리어

▲ 파티게임즈 김유리 PD가 미니언 탈을 쓰고 게임 소개를 진행했다

▲ 잠시 쉬고 있는 김유리 PD, 옆에 이대형 파티게임즈 대표 모습도 보인다

▲ 파티게임즈 강은경 사업팀장

▲ 파티게임즈 김유리 개발 PD
'▲ 태블릿을 들고 있는 파티게임즈 김유리 개발 PD와 이대형 대표 모습이다
▲ 미니언 캐릭터 모습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5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