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 RPG '로드 오브 더 폴른' 20일부터 예약 판매 시작
2014.10.16 17:17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CI 게임즈와 덱 13 인터렉티브가 공동 개발한 ‘로드 오브 더 폴른(Lords of the Fallen)'을 PC, PS4, Xbox One으로 오는 10월 31일 한글화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20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로드 오브 더 폴른'은 타락한 신이 다스리는 중세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하드코어 3인칭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 10월 31일 한글화 정식 출시되는 '로드 오브 더 폴른' (사진제공: H2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CI 게임즈와 덱 13 인터렉티브가 공동 개발한 ‘로드 오브 더 폴른(Lords of the Fallen)'을 PC, PS4, Xbox One으로 오는 10월 31일 한글화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20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로드 오브 더 폴른'은 타락한 신이 다스리는 중세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하드코어 3인칭 액션 롤플레잉 게임으로써, 타락한 신의 악마 부대와 그들을 지휘하는 영주 및 장군들과의 전투를 그리고 있다. 플레이어는 한번 지은 죄는 절대로 잊혀지지 않는 세계에서 과거의 악행에 고통 받는 주인공 하르킨으로 분하여 악마의 군대를 이끌고 돌아온 몰락한 신에 맞서야 한다. 반복 탐험과 비밀 지역 탐사를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수집하고 수많은 무기와 방어구, 업그레이드를 이용하여 무기와 초자연적 능력을 익혀 적과 맞서야 한다.
'로드 오브 더 폴른' 초회판은 게임디스크, 공식 사운드 트랙, 수도사의 암호 DLC, 악마의 무기팩 DLC 가 포함된 리미티드 에디션이며, 사전 예약판매에 한하여 추가적인 다운로드 컨텐츠인 ‘라이온 하트 팩(Lion Heart Pack)이 증정된다. 라이온 하트 팩은 게임 내 강력한 방어력을 지닌 용기의 갑옷과 사자의 머리 방패, 그리고 전투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줄 ‘비명’ 해머가 포함되어 있다.
온라인 예약판매는 오는 10월 20일부터 시작되며, 더 자세한 정보는 다이렉트 게임즈(www.directg.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 '로드 오브 더 폴른' 스크린샷 (사진제공: H2인터렉티브)
SNS 화제
-
1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2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3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4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5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6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7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8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9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10
공룡에 이어, 개가 검 물고 싸우는 소울라이크 신작 등장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2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3
[gamescom 26] 무료 업그레이드, 위쳐 3 리마스터 공개
-
4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5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6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7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
8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9
[gamescom 26] POE 2, 신규 클래스와 함께 12월 정식 출시
-
10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