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만 명을 위해 준비했다, 롤드컵 결승전 경기장 내부
2014.10.19 14:2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약 5주 간 진행된 롤드컵 2014가 드디어 결승전을 맞이했다. 10월 19일, 상암 월드컵경기장은 롤드컵 결승전을 위한 특설무대로 꾸려졌다. 1층과 2층에 각각 관객석을 배치해 어느 위치에서도 경기를 지켜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좌우로 길게 설치된 무대 가운데와 양쪽에는 경기 화면을 송출하기 위한 스크린이, 중앙에는 선수들이 앉을 경기석이 배치됐다
약 5주 간 진행된 롤드컵 2014가 드디어 결승전을 맞이했다. 10월 19일, 상암 월드컵경기장은 롤드컵 결승전을 위한 특설무대로 꾸려졌다. 1층과 2층에 각각 관객석을 배치해 어느 위치에서도 경기를 지켜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좌우로 길게 설치된 무대 가운데와 양쪽에는 경기 화면을 송출하기 위한 스크린이, 중앙에는 선수들이 앉을 경기석이 배치됐다. 경기장에 방문한 팬들은 일찌감치 자리에 앉아 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렸다. 롤드컵 결승전은 3시 30분에 열리는 '이매진 드래곤스'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리며, 삼성 화이트와 로얄클럽의 대결은 4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 상암 월드컵경기장에 롤드컵 결승전 경기장으로 변신했다

▲ 좌우로 긴 형태인 중앙 무대

▲ 중앙에는 경기석과 스크린이 설치됐다


▲ 경기 시작 전, 양쪽 스크린에는 삼성 화이트와 로얄클럽의 모습이 노출되고 있었다

▲ 빼곡히 배열된 1층 관람석



▲ 경기장 전체를 에워싼 2층 관람석



▲ 12시 이후부터 일반 관객의 입장이 시작됐다

▲ 경기장 안에 있는 머천다이징 샵도 전쟁이다

▲ 결승전 시작 30분도 안 남은 시점


▲ 이번에도 선물을 던지는 이벤트가 진행됐다...탐나는 '코그모' 발사기

▲ 던지는 사람도 있다

▲ 왜 이 비슷한 장면을 어디선가 본 것 같지?



▲ 2층에도 선물을 원하는 자들의 손짓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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