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머니볼 매니저’ 20일 첫 테스트 돌입
2014.10.20 18:13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 '머니볼 매니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간드로메다)
간드로메다는 자사의 첫 자체 개발작 '머니볼 매니저(MoneyBall Manager)'의 비공개테스트를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머니볼 매니저'는 MLB의 약 10년치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수 육성부터 구단 경영까지 야구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웹 기반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이 게임은 나만의 색을 담은 팀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으로 투수와 타자는 육성 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선수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1만개가 넘는 작전은 세밀한 설정이 가능하게 설계돼 사실적인 야구를 경험할 수 있다.
또 선수 성장에 필요한 육성과 경험은 자신이 원할 때 시작이 가능한 리그전으로 풀어내고, 게이머와의 경쟁을 래더로 분리하여 직장인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간드로메다는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국가의 자존심을 내건 일본, 대만과의 삼국전으로 경쟁의 재미를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간드로메다는 '머니볼 매니저' 비공개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후 3시부터 5시, 8시부터 10시까지 '머니볼 매니저'에 접속 중인 모든 게이머는 게임캐시인 머니볼 40개와 리그/래더 티켓 5장이 지원된다. 또 테스트 기간 내 '루키2 리그'를 돌파하면 공개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머니볼 50개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버그를 찾아 제보한 게이머에게는 추첨을 통해 공개서비스 시작 시 머니볼 100개가 증정된다.
'머니볼 매니저' 장준호 PM은 "’머니볼 매니저’는 ‘웹삼국지’ 시리즈와 ‘무극’의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그 동안의 웹게임 노하우를 유감 없이 담아낸 간드로메다의 첫 자체 개발 웹게임"이라며, "가을 야구 포스트시즌이 시작된 지금 구장에선 플레이볼, 직장에선 ‘머니볼 매니저’로 유쾌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간드로메다와 네이버, 다음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머니볼 매니저'의 비공개테스트는 간드로메다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의 더욱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http://mbm.gandromed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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