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까지 확대, 넷마블 게임 진로 캠프 'ESC프로젝트'
2014.10.27 11:01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넷마블은 지난 24일, 서울시청소년미디어센터와 함께 하이서울 유스호스텔에서 초등학생 대상 게임진로캠프 ‘다함께 잡아라’를 진행했다. 청소년 게임진로캠프는 넷마블이 2011년부터 4년째 진행하고 있는 게임문화캠페인 ‘ESC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학습유형 및 진로탐색 검사를 통해 꿈을 설계하고 창작과 공동작업을 통해 게임을 제작해보는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이다


▲ 게임 진로 캠프 '다함께 잡아라' 단체 사진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지난 24일(금), 서울시청소년미디어센터와 함께 하이서울 유스호스텔에서 초등학생 대상 게임진로캠프 ‘다함께 잡(job)아라’를 진행했다.
청소년 게임진로캠프는 넷마블이 2011년부터 4년째 진행하고 있는 게임문화캠페인 ‘ESC(onE Step Closer to family)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학습유형 및 진로탐색 검사를 통해 꿈을 설계하고 창작과 공동작업을 통해 게임을 제작해보는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이다.
서울 우면초등학교 3학년에서 5학년 사이의 아람단 학생들을 비롯해 총 1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에서 넷마블은 올바른 게임 미디어 이용법, 직업탐색을 통한 목표 찾기, 나만의 교육용 게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참가 학생들이 스스로 게임과 미디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진로 탐색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처음으로 참여 대상을 초등학생까지 확장한 이번 캠프에서는 직접 게임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등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해보는 체험형 진로 실습을 도입해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우면초등학교 조남기 교장은 “어릴 때부터 다양한 진로체험을 통해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게임진로캠프에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아이들과 게임 및 게임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체험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게임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몸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이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소년 진로캠프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서울시청소년미디어센터 공식 웹사이트(http://www.misocenter.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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