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시장 총공세 나선다, 게임빌 대만 지사 설립
2014.10.28 13:13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게임빌은 28일, 최근 싱가포르 현지 법인을 세운데 이어 대만 지사도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대만 지사는 현지 시장과 유저의 특성을 파악하여 철저한 현지화 작업과 마케팅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여기에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을 커버하고 있는 싱가포르 지사와 더불어 대만을 중심으로 홍콩, 마카오 등까지 동남아 시장 전역으로 확대 공략할 계획이다


▲ '게임빌' 로고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28일(화), 최근 싱가포르 현지 법인을 세운데 이어 대만 지사도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대만 지사는 현지 시장과 유저의 특성을 파악하여 철저한 현지화 작업과 마케팅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여기에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을 커버하고 있는 싱가포르 지사와 더불어 대만을 중심으로 홍콩, 마카오 등까지 동남아 시장 전역으로 확대 공략할 계획이다.
이로써 게임빌은 미국, 일본, 중국에 이어 싱가포르와 대만까지 거점으로 마련, 세계 전역을 아우르며 글로벌 리딩 퍼블리셔로서 입지를 구축하게 됐다.
대만에서는 게임빌의 ‘피싱슈퍼스타즈’, ‘몬스터워로드’ 등 모바일게임이 장기적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최근 ‘MLB 퍼펙트이닝’, ‘크리티카: 해적왕의 분노’ 등 최신 모바일 게임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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