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락호의 모바일 RPG 신작 ‘아크스톤’ 퍼블리싱 확정
2014.10.29 14:45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조이시티는 29일, 게임 개발사 락호와 전략적 투자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모바일 대규모 전쟁 RPG ‘아크스톤’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락호는 경기도 콘텐츠 진흥원의 퍼블리싱 지원사업 대상 게임으로 선정된 경험을 보유한 개발사다. 조이시티는 탄탄한 개발력과 기획력을 갖춘 락호와 이번 계약을 통해 차기작 확보 및 라인업 강화에 집중하고, 나아가 시장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 조이시티와 락호 퍼블리싱 계약식 사진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29일(수), 게임 개발사 락호와 전략적 투자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모바일 대규모 전쟁 RPG ‘아크스톤’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락호는 경기도 콘텐츠 진흥원의 퍼블리싱 지원사업 대상 게임으로 선정된 경험을 보유한 개발사다. 조이시티는 탄탄한 개발력과 기획력을 갖춘 락호와 이번 계약을 통해 차기작 확보 및 라인업 강화에 집중하고, 나아가 시장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아크스톤’은 점령전을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모바일 전쟁 RPG 게임으로, 대규모 전투와 실시간으로 점령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 세련된 북미풍 그래픽 등 전쟁 게임의 묘미가 집약된 작품이다. 여기에 각 진영 간 전투를 펼치는 경쟁적 요소와 공동의 목표를 달성해 가는 협동 요소가 더해져 이용자들에게 기존에 경험해 보지 못한 즐거움을 선보인다. 또한, 조이시티는 자체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아크스톤’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 라인업을 확보해 국내외 시장에서 조이시티의 입지를 확장시켜 나갈 것”이며, “‘아크스톤’의 성공적인 론칭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양사의 동반성장을 이루어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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