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일본 모바일게임시장 진출
2005.04.04 13:24 게임메카 박진호
|
|
온라인게임 씰 온라인이 한국 게임으로는 처음으로 일본 모바일시장에 진출한다. 일본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사인 웹두재팬은 씰 온라인 일본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YNK재팬 및 KESPI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Seal 모바일 i’을 4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씰 모바일은 원작 게임의 세계관을 충실히 재현한 모바일 액션RPG로 다양한 코스튬이 등장해 직업에 따라 원하는 복장을 골라 입힐 수 있으며 2만 여종이 넘는 무기와 방어구가 제공돼 기존의 모바일게임보다 한층 다양하고 자유로운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게임의 특징인 게이머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모바일에서도 활발히 전개할 수 있도록 모바일게임 내에 자신의 캐릭터를 남겨놓는 것으로 파티형성이 가능한 ‘밀러 데이터’ 시스템을 적용시켰다. |
이 밖에도 씰 모바일은 낚시와 콤보게임, 도서관 등의 다양한 시스템을 추가로 구현해 완성도를 높였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 김동준 이사는 “씰 모바일은 일본 현지 이용자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컨텐츠를 충분히 마련했다”며 “또 다른 모습의 씰 온라인으로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씰 모바일은 오는 7일 현지에서 제작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2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3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4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5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6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전세계 1,500만 장 팔았다
-
7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8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9
넥써쓰 장현국 "원스토어 적자 해소 위한 해법은…"
-
10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2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3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4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5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6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7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8
[오늘의 스팀] 에이펙스x사펑 엣지러너 컬래버 한다
-
9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10
[오늘의 스팀] “돈 값 못해” 업뎃 역풍 분 아크: 어센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