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중국 시장 진출 첫 발 내딛어
2005.05.14 10:33 게임메카 윤주홍
넥슨은 지난 4월 30일 ‘마비노기’의 중국시장진출을 위해 상해우통과기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넥슨은 지난 4월 30일 ‘마비노기’의 중국시장진출을 위해 상해우통과기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마비노기의 중국 정식명칭은 루오치(洛奇)로 넥슨은 중국내 공식 홈페이지(www.mabinogi.com.cn)를 오픈, 중국현지 유저들 사이에서 ‘마비노기’에 대한 기대를 한층 확대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마비노기의 중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상해우통과기는 1998년 설립된 통신IT장비 전문연구개발사로 2004년부터 온라인게임 업계로의 진출을 준비, 이번 넥슨과의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온라인게임 사업을 시작한다.
넥슨은 중국 현지에서의 런칭 준비가 마무리 되는대로 곧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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