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PC방 정량제 요금 시간당 180원으로 결정
2005.05.19 10:09 게임메카 이승연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PC방 정량제 요금이 시간당 180원으로 결정됐다. 밸브사 스팀서비스의 국내 공식 공급업체인 지엔에이소프트는 이 가격으로 5월 20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PC방 정량제 요금이 시간당 180원으로 결정됐다.
밸브사 스팀서비스의 국내 공식 공급업체인 지엔에이소프트(대표 유영선)는 이 가격으로 5월 20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분당으로 계산하면 3원으로, 500시간 이용에 9만원이 되며 1천시간부터는 3~5%의 할인율, 서버 운영에 따른 10% 할인율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만약 사용 PC방이 3천시간을 기준으로 할인 5%와 서버 운영시 10%를 받는다면 최저 가격인 153원으로 적용되서 혜택을 받는다는 설명이다.
지엔에이소프트 관계자는 PC방 시간 정량제 도입 발표 후, 기존 PC방 가맹점보다 1,500개 이상 늘어났으며, 이전보다 훨씬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밸브사는 이번 한국의 시간 정량제에 대한 내용을 E3의 기자 회견장에서 하프라이프 2: X-box용과 확장팩 애프터매스 등의 공개와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9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10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6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7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8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9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10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