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계 경력자 발탁, 게임위 조직혁신 차원 정규직 전보인사 단행
2014.11.07 18:4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최근 잇달아 벌어진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없애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 및 갈등해소를 위해 11월 7일 정규직원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팀장 이상 부서장급 책임자를 게임물등급위원회 출신직원과 산업계 경력입사자를 골고루 발탁하여 전문성을 살리면서도 최근 지적되고 있는 업무공백을 없애고 화합의 장을 여는데 집중했다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최근 잇달아 벌어진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없애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 및 갈등해소를 위해 11월 7일 정규직원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팀장 이상 부서장급 책임자를 게임물등급위원회 출신직원과 산업계 경력입사자를 골고루 발탁하여 전문성을 살리면서도 최근 지적되고 있는 업무공백을 없애고 화합의 장을 여는데 집중했다.
일부 간부들이 겸임하고 있던 팀장이상 부서장직을 나누어 각각 전문성있고, 능력있는 인력을 발탁해 고루 임명하였고 조만간 직원들의 승진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이번 인사에 따른 후속 승진 인사도 고려할 계획이다.
이번 인사를 통해 게임위는 조직을 쇄신하고, 탈바꿈하기 위한 첫 단추를 꿰었다. 최근 잇달아 불거진 행동강령위반 사건으로 인한 직원 사기저하와 갈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게임관련 유일한 공공기관으로써 전문적이고 세밀한 업무 수행을 위한 책임자를 선발하고 적재적소의 인력을 배치했다.
또한, 게임위는 조직의 새로운 비전과 중장기계획을 위한 대내외 전문가와 간부 중심의 혁신TF를 구성하고, 내부의 조직문화와 업무혁신을 위한 내부부서의 대표들이 참여하는 내부실무혁신팀을 출범시켜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정체성확보와 조잭쇄신의 전사적 첫걸음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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