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텐센트와 라인 손잡고 세계 시장 노린다
2014.11.10 13:53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10일, 인터넷 메신저 기업 텐센트와 라인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이를 '10X10X10 프로젝트’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x10x10 프로젝트'는 10개 게임을 10개 국가에서 성공시켜, 10개 개발사를 상장시킨다는 계획이다. 퍼블리싱을 통해 경쟁력 있는 게임을 소싱하여 국내 성공뿐 아니라, 텐센트와 라인 파트너쉽으로 세계 시장에서 성공시키고, 이 성과를 바탕으로 해당 개발사를 상장까지 이어지게 하는 프로젝트다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10일(월), 인터넷 메신저 기업 텐센트와 라인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이를 '10X10X10 프로젝트’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x10x10 프로젝트'는 10개 게임을 10개 국가에서 성공시켜, 10개 개발사를 상장시킨다는 계획이다. 퍼블리싱을 통해 경쟁력 있는 게임을 소싱하여 국내 성공뿐 아니라, 텐센트와 라인 파트너쉽으로 세계 시장에서 성공시키고, 이 성과를 바탕으로 해당 개발사를 상장까지 이어지게 하는 프로젝트다.
4:33은 자사의 '활 for Kakao'는 물론, 퍼블리싱 작품인 '수호지 for Kakao', 그리고 올해 출시된 국내 RPG 중 최대 매출 실적을 올린 '블레이드 for Kakao' 성공 경험을 살려 퍼블리셔로서 개발사 성공을 도울 예정이다.
4:33 소태환 대표는 "이번 텐센트와 라인의 전략적 투자 결정으로 4:33은 중국과 전 세계 10억 명 기반의 든든한 글로벌 파트너와 자본을 확보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10x10x10 즉, 1,000가지 가능성을 창조하여 국내 모바일게임 생태계를 더 활성화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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