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대규모 길드전으로 서버 달군다!!
2005.10.21 18:43 게임메카 이덕규
써니YNK는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에서 최근 수백에서 천여명에 이르는 길드들이 속속 결성되면서 서버내 대규모 길드전이 유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로한 유저들은 로한의 상호이익형 길드시스템인 ‘결속 시스템’과 주요 전투시스템인 ‘살생부’의 일부기능을 활용해 대규모 길드전을 즐기고 있는 것.
현재 로한 전 서버에 걸쳐 ‘결속시스템’을 통해 100명이 넘는 길드가 약 500여개 정도 구성돼 있으며 그 중 1천여명이 넘는 길드 또한 지속적으로 결성되고 있다.
한편, 로한은 길드전을 통해 캐릭터 성장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게임 내 경험치 복구 시스템을 추가시켰으며, 조만간 원활한 길드전을 위한 관련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지오마인드 서지원 운영센터장은 “순차적으로 ‘결속형 길드 업데이트’, ‘동맹길드 지원전’, ‘전리품 배분제’, ‘천공의 성’, ‘네임드 몬스터 추가’ 등 다양한 게임시스템을 시리즈로 매주 선보일 예정”이라며 “새로운 스킬·스텟 초기화 방식, 펫, 이동수단, 친구찾기, 전직, 퀘스트 등 로한의 다양한 즐길거리 역시 수주 이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써니YNK는 로한에서 몬스터 리젠 시간을 50% 단축시켜 몹사냥의 재미를 높였고
오는 주말동안 모든 로한 유저를 대상으로 스킬 초기화 이벤트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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