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품은 넥슨지티, 3분기 매출 144억... 12.6% 증가
2014.11.14 16:4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지티는 2014년 3분기 실적 집계 결과 매출액 144억원, 영업이익 38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초 합병으로 늘어난 온라인 게임 라인업과 지난 연말 출시한 스마트폰용 모바일 게임 ‘몬몬몬 for Kakao’가 힘을 보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2.6% 늘어났다



넥슨지티는 2014년 3분기 실적 집계 결과 매출액 144억원, 영업이익 38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초 합병으로 늘어난 온라인 게임 라인업과 지난 연말 출시한 스마트폰용 모바일 게임 ‘몬몬몬 for Kakao’가 힘을 보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2.6% 늘어났다.
1~3분기 누적 매출 또한 전년동기 대비 12.1% 증가한 487억원이다. 신작 개발비 및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20.6%, 18.2% 감소했다.

▲ 넥슨지티 2014년 3분기 실적 (자료제공: 넥슨지티)
온라인과 모바일 신작 개발의 성과는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서든어택’의 후속작 ‘서든어택 2’를 지스타 2014’에 출품하고 새로운 컨텐츠를 공개한다. 또한 이에 맞춰 브랜드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등 다양한 채널을 열고 유저들과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달 출시한 ‘서든어택M: 듀얼리그’가 100만 다운로드를 넘으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모바일 SRPG 신작 ‘슈퍼 판타지 워’도 출시를 앞두고 오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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