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4 현장, 아프리카TV에서 무료로 생중계 된다
2014.11.19 15:40 지스타 특별취재팀
아프리카TV는 오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4 현장을 모바일과 PC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스타는 총 35개국 617개 업체가 참여해 신작 게임 전시와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며, 개최 10주년 지스타&게임 히스토리관과 스타트업&인디게임 공동관, 패밀리게임 공동관, 콘퍼런스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 PC와 스마트폰으로 지스타2014 현장을 아프리카TV에서 볼 수 있다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오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4 현장을 모바일과 PC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스타는 총 35개국 617개 업체가 참여해 신작 게임 전시와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며, 개최 10주년 지스타&게임 히스토리관과 스타트업&인디게임 공동관, 패밀리게임 공동관, 콘퍼런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아프리카TV는 지스타2014 특집페이지(gstar.afreeca.com)를 마련하고 △최군 △허윤미 △대정령 △머독 △로이조 등 총 14명의 인기 BJ(Broadcasting Jockey)가 펼치는 현장 중계 방송을 통해 전시회 전반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이들이 지스타 이모저모에 대해 가감없이 풀어내는 특집 토크 방송도 총 4회에 걸쳐 제공할 예정이다.
안준수 SNS플랫폼사업본부장은 “지스타에 대한 국내외 게임사 및 게이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행사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해도 아프리카TV를 통해 다양한 신작과 부대행사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특히, 올해는 인기 BJ들이 직접 현장에서 펼치는 개성 넘치는 중계와 토크 방송을 통해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스타에 대한 생중계는 아프리카TV PC웹사이트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시청 소감을 등록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퀵뷰 아이템이 선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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