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정보 한눈에 보인다, 엔씨소프트 N샵 개편 완료
2014.11.19 20:4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씨소프트의 N샵이 19일 시즌 2.0을 맞이한다. N샵의 UI를 대폭 개선했다. 우선 한눈에 볼 수 있게 N샵의 화면 구성이 더욱 커지고, 메뉴는 더욱 간소화된다. 또한 상품 설명은 보다 친절하고 쉬워졌으며, 상황에 따라 자주 찾는 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곳에 배치했다


▲ N샵 시즌 2.0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N샵이 19일 시즌 2.0을 맞이한다.
엔씨소프트는 19일, 자사의 온라인 스토어 N샵의 시즌 2.0을 알렸다. 새로운 시즌이 열리며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은 UI다. 우선 한눈에 볼 수 있게 N샵의 화면 구성이 더욱 커지고, 메뉴는 더욱 간소화된다. 또한 상품 설명은 보다 친절하고 쉬워졌으며, 상황에 따라 자주 찾는 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곳에 배치했다. 여기에 이용자가 구매 하려는 상품의 게임 내 시세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리니지',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요금제도 개편한다. 이전에는 기간제 이용권과 특정 아이템이 들어있는 패키지만 있었지만, 이제는 유저가 원하는 패키지를 직접 만들 수 있다. 기간제 이용권을 구입하면 공격력, 체력(HP) 등 이용자가 원하는 버프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버프의 사용시간 제한이 없어지고 이용자 계정의 모든 캐릭터가 동일한 버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샵 2.0 오픈 기념 이벤트도 열린다. 이벤트를 통해 4개 MMO(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의 무기, 액세서리, N샵 할인쿠폰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 심승보 글로벌사업그룹 상무는 “이용자가 서비스에 대한 선택권을 가질 수 있도록 N샵을 새롭게 개편했다”며 “다양한 혜택을 직접 골라 다른 이용자와 차별성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N샵 개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페셜 페이지를(바로가기)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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