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3D 프린터로 '리니지 이터널' 아트 토이 제작
2014.11.19 20:43 지스타 특별취재팀
엔씨소프트는 19일 지스타 출전을 기념하여 3D 프린터 제조업체 스트라타시스와 함께 ‘리니지 이터널’ 아트 토이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리니지 이터널'은 '리니지' 세계관을 잇는 세 번째 시리즈다. 엔씨소프트와 스트라타시스는 이번 제휴를 통해 '리니지 이터널' 캐릭터를 3D 프린터로 출력하여, 아트 토이 5종을 제작했다


▲ '리니지 이터널' 아트 토이 모습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19일(수), 지스타 출전을 기념하여 3D 프린터 제조업체 스트라타시스(Stratasys)와 함께 ‘리니지 이터널’ 아트 토이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리니지 이터널'은 '리니지' 세계관을 잇는 세 번째 시리즈다. 엔씨소프트와 스트라타시스는 이번 제휴를 통해 '리니지 이터널' 캐릭터를 3D 프린터로 출력하여, 아트 토이 5종을 제작했다. 스트라타시스만이 보유하고 있는 폴리젯 기술을 사용하여 옷자락과 손톱, 짧은 머리카락 등 캐릭터의 세부적인 부분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번 지스타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제작된 아트 토이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리니지 이터널'을 시연하는 고객들은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를 통해 아트 토이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 밖에도 원화가와 3D 모델러, 기술자의 인터뷰를 담은 메이킹 영상도 지스타 현장에서 선보이고, 엔씨소프트 모바일 매거진 BUFF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김택헌 최고사업책임자는 “엔씨소프트 신작 캐릭터를 최신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한 경우는 처음”이며,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하는 '리니지 이터널'의 화려한 모습을 아트 토이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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