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모바일 액션 RPG ‘더소울’ 프리미엄 테스트 시작
2014.11.20 20:43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원하는 스킬을 캐릭터에 장착시키는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꾀한 모바일 3D 액션 RPG ‘더소울’의 프리미엄 테스트를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테스트는 사전예약에 등록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 전원에게 프리미엄 소환석을 제공한다


▲ '더소울' 월영 일러스트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원하는 스킬을 캐릭터에 장착시키는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꾀한 모바일 3D 액션 RPG ‘더소울’의 프리미엄 테스트를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테스트는 사전예약에 등록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 전원에게 프리미엄 소환석을 제공한다.
지난 10일부터 진행된 ‘더소울’ 사전예약은 10만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참여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전예약은 출시일 전까지 진행되며, 테스트 기간 중에 등록하면 바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자에게는 아이폰6 플러스, 캐나다 구스 의류, 필립스 면도기 등이 지급되는 경품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응모권 3개를 제공하고, 50루비, 10만 골드 등 3만원 상당의 게임 재화를 전원에게 증정한다. 사전예약과 이벤트 참여는 ‘더소울’ 이벤트페이지(바로가기)에서 가능하다.
엠씨드가 개발한 ‘더소울’은 영혼이 없는 반시 상태로 깨어난 삼국의 영웅들과 전투를 벌여 이들의 혼령을 수집해 나가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총 60개의 스토리가 전개되는 PvE모드, 최대 8명이 펼치는 난전 등 다양한 PvP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캐릭터마다 고유의 스킬을 귀속시키던 방식을 탈피, 전투를 통해 수집하는 ‘혼령’에 고유의 스킬을 장착한 ‘혼 카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용자들은 수집한 삼국 영웅들의 혼령을 조합, 캐릭터에 다양한 스킬을 입힐 수 있어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더소울’은 11월 전세계 156개국에 iOS, AOS 동시 출시 예정이며, 공략 등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2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3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4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5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6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7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8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9
해외 게임사 국내 대리인 지정, 어기면 서비스 제한까지
-
10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2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3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4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5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 공개, 붉은사막 2개 부문 올라
-
6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7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8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
9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10
[순위분석] 명조 제치고 돌아온 ‘서브컬처 1황’ 원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