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오사카에 엔씨소프트 재팬 설립
2006.01.13 18:09 게임메카 김시소
엔씨소프트는 13일 일본 오사카에 자사가 100% 지분을 소유한 1억 엔 규모의 지사 ‘엔씨소프트 재팬’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엔씨소프트는 13일 일본 오사카에 자사가 100% 지분을 소유한 1억 엔 규모의 지사 ‘엔씨소프트 재팬’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엔씨소프트 재팬은 향후 PlayNC를 통해 서비스될 게임의 개발 및 로컬라이징을 담당하게 된다. 또 일본 및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온라인 캐주얼 게임, MMO 게임 등을 개발하는 엔씨소프트의 일본 개발 스튜디오로도 운영될 예정이다.
하지만 엔씨소프트 게임의 서비스 및 마케팅은 동경에 위치한 일본 소프트뱅크와의 합작법인 엔씨 재팬에서 계속 맡게 될 예정.
엔씨소프트는 이번 오서카 지사의 설립 취지를 ‘최상의 로컬 컨텐트 개발을 통해 글로벌 인프라를 강화한다’는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인프라, 로컬 컨텐트(Global Infrastructure, Local Content)’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엔씨소프트 정동순 상무는 “일본의 우수한 리소스와 글로벌 온라인게임 퍼블리셔인 엔씨소프트의 노하우를 접목하여 엔씨소프트 재팬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2001년 일본 소프트뱅크사와 합작법인 엔씨 재팬을 설립, 리니지, 리니지2를 서비스해 76억 원의 매출과 37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오는 1월 27일 길드워 상용서비스도 시작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2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3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4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5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6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7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8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전세계 1,500만 장 팔았다
-
9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10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많이 본 뉴스
-
1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2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3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4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5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
6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7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8
[오늘의 스팀] 에이펙스x사펑 엣지러너 컬래버 한다
-
9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10
공감할 수 있는 서사로 차별화, 국산 액션 ‘더 렐릭’ 체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