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앞두고 입장객 소폭 증가 , 지스타 둘째 날 41,391명 방문
2014.11.22 11:44 지스타 특별취재팀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스타 2014' 2일차 관람객이 총 41,391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중복 카운트가 발생하지 않는 실인원 기준으로 측정된 데이터다. 올해 관람객 수는 작년 대비 2,737명 정도 늘어난 결과로, 특히 B2B 유료바이어 수가 전년 대비 77.3% 이상 증가했다. 이는 작년과 달리 B2B 부스가 최대 규모로 확장되고, 투자마켓, 지스타 컨퍼런스 등 업계 관계자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2일차까지 이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3일차(22일) 오전 9시 경 벡스코 광장 풍경, 평일에 비해 두 배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 '지스타 2014' 2일차(21일) 야외 광장 풍경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스타 2014' 2일차(21일) 관람객이 총 41,391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2일차 관람객 수는 작년 동기 대비 2,737명 증가한 것으로, 특히 B2B 유료바이어 수는 전년 대비 77.3% 이상 증가했다. 이는 B2B 부스가 최대 규모로 확장되고, 투자마켓, 지스타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가 2일차까지 이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스타 2014' 3일차(22일)에는 주말을 맞아 수많은 인파가 벡스코 광장을 가득 메웠다. 작년 '지스타 2013'에서 3일차(토) 방문객이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을 감안하면, 올해 역시 최대 방문객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 3일차(22일) 오전 9시 경 벡스코 광장 풍경, 평일에 비해 두 배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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