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06] 한국 19개 업체, E3 전선 “문제없다”
2006.05.08 15:13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
|
오는 10일부터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는 E3 2006에 총 19개의 한국 업체들이 참여해 ‘한국 게임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국게임의 국제전시기획을 담당하는 지스타조직위원회는 16개의 중소 게임개발사가 참여하는 ‘한국 공동관’을 통해 적극적인 한국게임 홍보 및 해외 진출 돕기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
한국 공동관을 통해 참가하는 온라인게임은 ‘프리스타일’ (JCE), ‘서든어택’ (게임하이), ‘알투비트’ (네오위즈), ‘군주온라인’ (엔도어즈), ‘인피니티’ (윈디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 (한빛소프트), ‘메이팡’ (이니엄), ‘카발온라인’ (이스트소프트) 등 현재 서비스 중인 게임들이 다수 포진됐다.
모바일게임으로 ‘버스트랠리’ (게임빌), ‘엘즈웨어’ (와우포엠), ‘동전쌓기’ (이쓰리넷) 등이 참가하며, 게임파크가 ‘휴대용 게임기’를, 플라인스튜디오가 ‘모바일게임 컨트롤러’를 선보인다. 이 밖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온라인게임의 서비스 안정성을 테스트하는 ‘비너스블루’를 내놓는다.
특히 이번에 첫 공개되는 신작 온라인게임인 미지아이엔지의 ‘티크루’와 GF게임의 ‘토스 온라인’은 E3 공동관을 통해 한국 캐주얼게임의 해외진출 가능성을 타진한다는 계획이다.
한국 공동관에서는 지스타조직위원회 뿐만 아니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서울산업통산진흥원이 참여해, 국내 업체들의 해외 진출 상담 및 전시 운영을 도울 계획이다.
지스타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영어로 된 공동관 홍보사이트의 개설과 함께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북미 전 지역에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공동관 내 뿐만 아니라 별도의 상담실을 통해 참여 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와 웹젠, 예당온라인이 각각 E3 현장에 대규모 단독부스를 확보하고 전세계 시장을 향한 대작 온라인게임 알리기에 돌입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6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7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8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9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10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4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5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6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
9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10
엔씨 아이온2 이용자들, 개발진에 커피트럭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