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리아, 차기작 라인업 이상무
2006.05.23 16:23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그라비티는 캐주얼 게임포털 ‘스타이리아’의 차기작의 클로즈베타테스트 및 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는 5월과 6월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테니스게임 ‘러브포티’를 시작으로 ‘스타이리아’는 올해 공개될 차기작 ‘전파소년단’의 프리 오픈베타테스트와 ‘스톰파이터’ 및 ‘다이버스타’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캐주얼 액션게임 전파소년단은 6월 오픈베타테스트에 앞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프리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전파소년단은 다양한 무기, 화려한 액션, 뛰어난 스킬을 이용해 스타일리쉬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8월 오픈 예정인 스타이리아의 4번째 게임, 스톰파이터의 클로즈베타테스트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스톰파이터는 MMORPG의 클래스 시스템, 액션게임의 역동적인 동작과 공중콤보, FPS게임의 조작법과 시점을 접목시킨 게임으로, 한 방에 8명까지 참여 할 수 있는 ‘다 대 다’ 대전 액션 게임이다.
또한 하이스피드 낙하게임 다이버스타는 6월 초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다이버스타는 수천 킬로미터 상공에서 낙하해서 장애물들을 피해 가장 먼저 도착하는 사람이 이기는 낙하 체험게임이다. 다이버스타는 7월 오픈 예정이다.
그라비티 박호준 마케팅팀장은 “최근 공개한 바 있는 스타이리아의 게임라인업 서비스 일정을 지킴과 동시에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그라비티와 각 게임 개발사들이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