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학 프로그램 신설, 네오위즈 사회공헌 프로그램 '오색오감' 시작
2014.11.28 11:4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홀딩스는 연말을 맞아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CRS 등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자원 활동 프로그램 '오색오감'을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오색오감'은 다섯 가지 나눔과 다섯 가지 즐거움을 뜻하는 네오위즈의 대표 자원 활동 프로그램이다


▲ '오색오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홀딩스)
네오위즈홀딩스는 연말을 맞아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CRS 등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자원 활동 프로그램 '오색오감(五色五感)'을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오색오감'은 다섯 가지 나눔과 다섯 가지 즐거움을 뜻하는 네오위즈의 대표 자원 활동 프로그램이다. 금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네오위즈판교타워 견학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18일(목)까지 ▲사랑의 연탄배달, ▲입양예정 신생아 돌보기, ▲1일 산타, ▲노인요양센터 방문, ▲아프리카 신생아 모자뜨기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 네오위즈 임직원과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은 1일 짝꿍이 되어 기업 탐방을 진행하고, 최고기술책임자 및 '블레스' 개발자가 진행하는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이 새롭게 마련됐다. '오색오감'의 터줏대감 연탄 배달 역시 10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모였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 측은 “11회 째 이어오고 있는 오색오감은 바쁜 일상에서도 네오위즈의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고객은 물론 우리 사회에 행복과 즐거움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네오위즈는 네오위즈홀딩스,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CRS 등 전 계열사와 함께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을 통해 청소년소셜벤처 탐험, 만원의 마법, 오색오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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