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효율화 영향, 드래곤플라이 3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2014.12.01 16:28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 드래곤플라이 2014 3분기 실적 (자료출처: 실적 공시)
드래곤플라이는 2014년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액 45억 원, 영업이익 6억 원, 당기순이익 3억 원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4억 원에서 19억 원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였던 전년 동기와 달리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올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경영 효율화를 통한 비용절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지만, 매출은 중국 ‘가속스캔들’ 매출이 3분기에 반영되지 않았고 전반적인 온라인 게임시장의 약세가 지속됨에 따라 감소했다.
드래곤플라이는 4분기에는 상승세인 ‘스페셜포스 2’ 매출이 더욱 확대되고 중국 ‘가속스캔들’의 실적이 반영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특히, ‘스페셜포스 2’의 경우 최근 아시아소프트와 서비스 계약을 맺고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동남아시아 3개국을 공략할 준비를 마쳤으며 모바일게임 ‘꽃보다 할배’도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더불어, 2015년 상반기 ‘가속스캔들 2’, ‘또봇&바이클론즈’, ‘프로젝트SF’ 등 모바일 신작 3종도 출시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견고한 영업이익 확보로 내실을 다지고 경력 개발자 공개채용을 진행해 개발력 보강에 나서는 등 단단한 회사를 만드는데 집중했다”며 “해외시장 개척과 신작개발로 빠른 시일 내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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