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토니시아 스토리’ 후속작, 모바일로 최초 공개
2006.09.07 18:05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SK텔레콤은 손노리와의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후속작인 ‘어스토니시아 스토리2’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손노리와의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후속작인 ‘어스토니시아 스토리2’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2는 10월 초에 게임포털 GXG(www.gxg.com)를 통해 대용량 모바일게임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1994년 발매 당시, 방대한 스토리와 위트 그리고 재치 넘치는 이벤트를 특징으로 국내 PC게임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모바일과 PSP로도 선보인 명작 RPG. 현재 어스토니시아 스토리2의 개발은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10월 초 SK텔레콤의 GXG를 통해 모바일게임으로 최초 공개된다.
SKT 게임사업팀 관계자는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2편은 기존의 전투 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스템을 채택, 보다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구현하여 게이머들을 충분히 만족시킬 것”이라며 "특히 네트워크 기능을 지원을 통해, 유저들간의 활발한 커뮤니티 형성을 가능케 하여 더욱 많은 재미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손노리의 이원술 대표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모바일게임과는 별도로) PSP용 오리지널 신작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관련기사: [인터뷰] 손노리 이원술 대표, `연말에 깜짝타이틀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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