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대난투 액션게임 ‘미니파이터’ 퍼블리싱
2006.09.11 14:05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CJ인터넷은 11일 본사에서 마블퀘스트와 조인식을 갖고 ‘미니파이터’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CJ인터넷은 11일 본사에서 마블퀘스트와 조인식을 갖고 ‘미니파이터’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CJ인터넷은 미니파이터의 국내서비스뿐만 아니라 전세계 서비스권까지 확보했다.
미니파이터는 격투와 액션스타일을 비롯해 다양한 요소들이 잘 결합된 퓨전 장르의 대난투 액션 게임이다.
특히, 기존 격투 게임과 달리 최대 300명의 동시 격투가 가능하도록 구현한 마을로 구성된 ‘대기실’은 미니파이터의 가장 차별화된 특징. 이 같은 ‘대기실’에서의 대규모 전투는 실전에 앞선 연습게임의 개념으로서 다양한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체험의 장이며, 무엇보다 게이머간의 커뮤니티 형성 및 활성화에 중요할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니파이터는 높은 접근성과 플레이 용이성을 경쟁력으로 삼고 있으며, 이와 함께 15가지 이상의 다양한 게임모드 및 캐릭터를 지원하고 있다.
|
|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5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6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7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8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9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10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많이 본 뉴스
-
1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4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9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
10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