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TCG 소드걸스, 아이큐점프 만화로 등장
2012.01.11 11:02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서울문화사 아이큐점프에서 만화화하는 미소녀 TCG `소드걸스`
제오닉스는 자사가 개발한 미소녀 웹 TCG ‘소드걸즈’ 를 소설(라이트노벨)화에 이어 만화책으로도 제작하며, 국내 게임으로써는 흔치 않은 청소년 대상 ‘원 소스 멀티 유즈(One Source Multi Use)’ 전략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격주간 만화 잡지 ‘아이큐점프’ 를 편찬하는 서울문화사는 10일, ‘아이큐점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드걸스’ 의 만화화(코미컬라이즈)를 전격 발표했다. 공지에 따르면 ‘소드걸스’ 만화는 지난 12월 노벨엔진에서 발표한 ‘소드걸스’ 소설(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 동시 연재되며, 2012년 여름 시즌에 유저들을 만날 예정이다. 현재 ‘소드걸스’ 만화의 담당 작가나 연재 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2011년 3월 OBT를 시작한 ‘소드걸스’ 는 ‘판타지 마스터즈’ 의 개발사 제오닉스와 국내 최초의 미소녀 카드 TCG라는 점에서 주목을 모았다. 현재 미국에서 CBT를 진행 중이며, 일본에서도 곧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2월에는 라이트노벨 출간사인 노블엔진을 통해 소설화가 발표된 바 있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게임을 원작으로 소설이나 만화, 애니메이션 등을 제작하는 사례는 일본에서는 흔하게 찾아볼 수 있지만, 국내 온라인게임에서는 극히 드물다.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이 아동 유저를 대상으로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긴 했지만, 청소년이나 성인 유저층을 타겟으로 한 작품은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 `소드걸스` 게임 내 카드 이미지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