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미니파이터’ 첫 테스터 모집
2006.09.29 17:24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마블퀘스트가 개발한 ‘미니파이터’에서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총 3,000명의 테스터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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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마블퀘스트가 개발한 ‘미니파이터’에서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총 3,000명의 테스터를 모집한다. 미니파이터는 이번 첫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싱글 및 팀전 등 기본모드와 공성전, 퀴즈마을, 대전마을 등의 미니 마을, 액션키 조작계 등 다양한 모드와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번 테스트는 매일 낮 2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시간대별로 각 게임 모드의 테스트가 진행된다. |
다양한 게임모드와 기존 격투게임과 달리 대기실에서의 대규모 전투를 통해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차별화된 시스템은 게이머들간의 활발한 네트웍을 도모, 커뮤니티를 강화하는 요소로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최대 300명까지 가능한 동시 격투는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플레이 경험의 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통쾌한 대난투 액션의 진가를 보여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한편, 미니파이터의 테스터 신청접수는 넷마블 홈페이지(http://game4.netmarble.net/minifighte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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