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김강 신임 사장 선임
2006.10.17 15:31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전(前) 마이크로소프트(MS) 본사 아태지역 라이센싱 김강 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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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는 전(前) 마이크로소프트(MS) 본사 아태지역 라이센싱 김강 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1989년 미국 웨스턴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IBM을 거쳐 지난 97년부터 MS코리아 마케팅 매니저, MS코리아 세일즈 매니저, MS 본사 아태지역 라이센싱 이사 등의 요직을 역임했다. 김 신임 사장은 “액토즈의 브랜드 이미지 상승에 주력하는 가치 경영과 글로벌라이제이션에 중점을 두고 회사 운영을 펼치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회사의 중요한 시점에 사장직을 수행하게 된 만큼 시장 내에서는 자사의 포지셔닝을 확고히 하고, 회사 내에서는 합리적인 휴먼 경영과 일관된 정책을 통한 질적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12일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지분 매각을 둘러싸고 최웅 전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현 샨다 사장인 준탕 대표이사 경영 체제로 변경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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