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 크로프트 앤 더 템플 오브 오시리스, 9일 PS4로 정식 발매
2014.12.08 16:16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툼 레이더’ 시리즈 외전격 타이틀인 '라라 크로프트 앤 더 템플 오브 오시리스'를 오는 9일 PS4로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라라 크로프트 앤 더 템플 오브 오시리스’는 액션 게임으로, 이집트에 있는 고대 무덤에서 ‘라라 크로프트’와 그녀의 동료인 ‘카터’, ‘이시스’, ‘호루스’가 펼치는 모험을 다룬다. 플레이어는 ‘세트’가 전 인류를 노예로 삼기 전에 ‘오시리스’의 조각을 발굴해내야만 한다

▲ '라라 크로프트 앤 더 템플 오브 오시리스'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SCEK)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CEK)는 ‘툼 레이더’ 시리즈 외전격 타이틀인 '라라 크로프트 앤 더 템플 오브 오시리스'를 오는 9일(화) PS4로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라라 크로프트 앤 더 템플 오브 오시리스’는 액션 게임으로, 이집트에 있는 고대 무덤에서 ‘라라 크로프트’와 그녀의 동료인 ‘카터’, ‘이시스’, ‘호루스’가 펼치는 모험을 다룬다. 플레이어는 악신 ‘세트’가 전 인류를 노예로 삼기 전에 ‘오시리스’의 조각을 발굴해내야만 한다.
고대 무덤에서 플레이어는 동료와 힘을 합쳐서 설화 속에나 등장할 신과 괴수와 사투를 벌이고, 함정이 도사리고 있는 퍼즐을 풀어야 한다. 또한 곳곳에 위치한 현대 무기나 고대 유물로 강력한 힘을 휘두를 수도 있다. 이 밖에도 최대 4인까지 즐길 수 있는 협동모드도 지원한다.
‘라라 크로프트 앤 더 템플 오브 오시리스’는 12월 9일부터 소비자 가격 34,8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