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대규모 패치 `폭풍의 전조` 실시
2006.12.14 19:47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불타는 성전(聖戰)`의 내년 1월 출시에 앞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마지막 대규모 패치가 올해 12월 14일 단행되었다고 밝혔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불타는 성전(聖戰)`의 내년 1월 출시에 앞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마지막 대규모 패치가 올해 12월 14일 단행되었다고 밝혔다.
블리자드는 지난 11월 15일부터 유저들이 기존의 캐릭터를 직접 복사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패치를 위한 공개 테스트 서버를 운영해왔으며, ‘폭풍의 전조(Before the Storm)’라고 명명된 이번 패치를 통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불타는 성전이라는 거대한 태풍이 본격적으로 상륙하기 전, 새롭게 추가된 대규모의 컨텐츠들을 정식 서버에 적용하였다.
‘폭풍의 전조’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명예 시스템과 직업별로 새로운 특성이 구현된다. 또한, 게임 내에서 협력 플레이를 위한 파티 구성을 획기적으로 도와줄 파티 찾기 시스템과 게이머들의 열렬한 기대를 받아왔던 투기장(Arena) 전투가 도입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폭풍의 전조’ 패치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worldofwarcraf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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