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게임, 판타지 마스터즈 채널링 서비스 실시
2006.12.21 19:05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파란’(www.paran.com)은 12월 21일 오후 2시부터 ‘제오닉스’에서 개발한 온라인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판타지 마스터즈`의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
`판타지 마스터즈`는 온라인으로 즐기는 카드게임으로 유저는 새롭게 추가되는 카드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이용해 상대와 정해진 룰에 따라 게임을 할 수도 있을 뿐 아니라 타인의 카드와 교환할 수도 있는 등 다양한 행동 양식을 통해 타인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가질 수도 있다.
파란게임을 통한 채널링을 통해 개발사인 ‘제오닉스’는 ‘파란게임’의 풍부한 유저풀과 대규모 마케팅으로 보다 많은 신규 유저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파란게임’은 보다 다양한 라인업을 파란게임 유저들에게 제공하고, 기존 `판타지 마스터즈`의 유저를 ‘파란게임’ 유저로 유입함으로써 보다 강력한 유저풀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채널링에 대해 KTH 게임사업본부 게임포탈팀의 김중래 팀장은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판타지 마스터즈`를 ‘파란게임’을 통해 서비스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파란게임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판타지 마스터즈`의 대중적 성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오닉스’의 이상헌 사장은 “풍부한 유저풀을 가진 파란게임을 통한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유저들이 `판타지 마스터즈`를 즐길 기회를 가지게 됐으며, 이를 통해 `판타지 마스터즈`가 더욱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효율적인 운영으로 오랜 기간 많은 유저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판타지 마스터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fm.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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