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대만 시장 퍼블리싱 역량 강화
2006.12.26 18:49 게임메카 유대훈 기자
엔씨소프트는 금일 대만 시장에서의 퍼블리싱 역량 강화를 위해 대만 합작법인 엔씨타이완의 감마니아 소유 지분 36%를 인수, 자사 소유지분율을 49%에서 85%로 높인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금일 대만 시장에서의 퍼블리싱 역량 강화를 위해 대만 합작법인 엔씨타이완의 감마니아 소유 지분 36%를 인수, 자사 소유지분율을 49%에서 85%로 높인다고 밝혔다.
엔씨타이완은 엔씨소프트가 지난 2003년 8월, 대만 타이페이에 `감마니아’와 함께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엔씨소프트가 49%의 지분을 보유해왔으며, `리니지2`, `길드워` 등의 게임을 대만, 홍콩, 및 마카오 지역에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엔씨타이완은 엔씨소프트에서 개발하는 게임 외에도 다양한 신규게임을 도입/서비스하기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엔씨소프트가 지난 10년간 쌓아온 온라인 게임 서비스 노하우를 좀 더 적극적으로 현지 서비스에 반영해 엔씨소프트의 대만 내 게임 퍼블리셔로서의 브랜드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인프라, 로컬 컨텐트(Global Infrastructure, Local Content)’ 전략 하에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대만, 태국에 해외 서비스를 위한 현지 법인을 두고 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7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8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9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