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빅샷` 일본 CBT 시작
2007.01.11 15:11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넥슨은 자사의 캐주얼 게임 `빅샷`의 일본 현지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오늘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넥슨은 자사의 캐주얼 게임 `빅샷`의 일본 현지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오늘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빅샷`의 첫 번째 일본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지난 12월 25일부터 1월 9일까지 테스터 모집에 응한 유저 중 3,000명의 일본 유저를 선합해 진행된다.
넥슨은 이번 테스트 진행을 위해 게임 내용을 일본어로 변환한 것은 물론, 게임 내 일본 스타일의 의상 등 현지화 아이템을 추가했다.
`빅샷`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민수 개발 팀장은 “`빅샷`은 아기자기한 그래픽 및 대전 액션의 재미를 비롯하여 협력 모드인 ‘퀘스트’ 등 일본 유저들에게 매력적일 요소가 풍부하다”며 “이후에도 현지의 문화 특성을 반영하여 추가적인 작업을 이어갈 것이며, 대전 액션의 쾌감과 함께 커뮤니티의 감동을 함께 전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넥슨은 `이번 테스트를 거쳐 `빅샷`의 일본 서비스 내용에 만전을 기하고 2007년 상반기 중에 공개 테스트를 시작, 본격적인 일본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
|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4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7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8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9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