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첫 확장팩 '고블린 대 노움', 10일로 출시 연기
2014.12.09 17:29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리자드가 '하스스톤' 첫번째 확장팩 '고블린 대 노움' 출시를 하루 연기했다. 블리자드는 한국과 대만, 중국의 '고블린 대 노움'의 출시 일정을 9일에서 10일로 하루 연기한다고 밝혔다. 출시를 미룬 이유는 서버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한국보다 먼저 '고블린 대 노움'이 출시된 미국에서는 예상보다 많은 유저가 한꺼번에 접속했다


▲ '하스스톤' 첫 확장팩 '고블린 대 노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가 '하스스톤' 첫번째 확장팩 '고블린 대 노움' 출시를 하루 연기했다.
블리자드는 한국과 대만, 중국의 '고블린 대 노움'의 출시 일정을 9일에서 10일로 하루 연기한다고 밝혔다. 출시를 미룬 이유는 확장팩 출시에 앞서 서버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한국보다 먼저 '고블린 대 노움'이 출시된 미국에서는 예상보다 많은 유저가 한꺼번에 접속해, 신규 카드팩을 구입하며 서버 과부하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게임 접속 및 카드팩 구매가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 발생했다.
따라서 한국 및 아시아 지역에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는 차원에서 '고블린 대 노움' 출시 전에 서버를 재점검하겠다는 것이 블리자드의 공식 입장이다.
'고블린 대 노움'은 아제로스에서 가장 정신 없는 말썽쟁이 기계 제작자, 고블린과 노움을 소재로 다루고 있으며, 120장 이상의 새로운 카드가 추가된다.
'고블린 대 노움'에 추가되는 신규 카드는 투기장에서 획득하거나, 신비한 가루로 만들 수 있다. 게임 내 골드나 배틀코인으로 구매할 수도 있다. 카드팩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며 '고블린 대 노움' 카드 팩은 새로운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다.
12월 10일에 한국에 출시되는 '고블린 대 노움'은 PC와 Mac, 아이패드를 지원한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