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텝미디어, PC게임 다운로드 서비스 실시
2007.01.24 12:54 게임메카 이덕규 기자
넥스텝미디어는 그동안 국내 유명 포털 사이트에 제공하던 PC게임 온라인 다운로드 서비스를 인터파크에 정식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넥스텝미디어의 PC게임 다운로드 서비스는 현재 불법복제문제와 오프라인의 불편한 유통방식 문제로 불황을 겪고 있는 PC게임 시장의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새로운 방식의 유통 서비스다.
PC게임 다운로드 서비스는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게임을 온라인 상에서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편리성과 오프라인 유통망을 거치지 않아 기존 패키지 제품 대비 최대 40%이상 저렴하게 공급이 가능하다는 가격 경쟁력 또한 갖추어 있어 소비자의 입맛이 까다로운 쇼핑몰 시장에서도 많은 호응이 기대된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넥스텝미디어 노리박스 사업팀 최용진 팀장은 “그 동안 대형 포탈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되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다운로드 서비스를 쇼핑몰을 통해 서비스하게 되므로써 소비자는 다양한 CD형태의 패키지 제품과 저렴하고 편리한 온라인 다운로드 게임을 취향에 따라 선택 할 수 있게 되어 다양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고 설명했다.
현재 인터파크에는 프린세스 메이커4, 레인보우 식스: 락다운, 브라더스 인 암스:로드 투 힐 30, 롤러코스터 타이쿤3 등 PC게임 인기 타이틀 30여개를 우선적으로 공급하고, 현재 넥스텝미디어가 보유하고 있는 350여개의 게임을 빠른 시간안에 추가 공급 할 예정이다.
한편, 넥스텝미디어는 이번 PC게임 다운로드 서비스 출시와 함께 2월 5일까지 인터파크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회원들에게 1일 무료 게임 이용권 증정 및 5%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물론 노리박스닷컴(www.noribox.com)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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