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덕, 캐주얼 슈팅게임 ‘찹스 온라인’ 최초 공개!
2007.01.24 18:36 게임메카 문혜정 기자
레드덕은 자사의 4번째 게임으로 캐주얼 슈팅게임 ‘찹스 온라인’을 최초 공개했다.
‘찹스 온라인’은 개성 있는 마로니해의 다양한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귀엽고 코믹한 개구쟁이들의 유쾌한 배틀을 그린 캐주얼 슈팅게임으로, FPS의 조작감과 캐주얼적인 아기자기함을 절묘하게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온 가족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조작법과 각기 고유의 개성과 특색을 지닌 17종의 캐릭터, 그리고 아이템 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왕폭탄’, ‘순둥이’, ‘방귀탄’ 등 코믹스런 다양한 스테이지 아이템들은 게이머들에게 흥미진진한 동심의 세계를 선보이게 될 것이다.
또한 ‘찹스 온라인’은 눈에 보이는 대로 서로 치열한 공격을 펼치는 ‘팀 서바이벌 모드’, 다방구의 재미를 기본으로 한 ‘터치다운 모드’, 얼음땡의 재미를 기본으로 한 ‘아이스 팡 모드’, 시한 폭탄을 적진에 설치하는 ‘물폭탄 릴레이’ 등의 전통 놀이를 응용한 다양한 팀 플레이 모드와 싱글 플레이 모드를 통해 한층 아기자기하고 다이나믹한 슈팅 게임의 쾌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레드덕 이창규 개발팀장은, “찹스 온라인은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보았을 법한 놀이를 통해 친구들과 골목을 누비며 장난을 치던 유쾌한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게임”이라며, “모든 연령대가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풋풋하고 순수한 재미와 게이머 스스로가 개구쟁이가 된 듯한 코믹하고 통쾌한 슈팅의 쾌감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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