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게임즈, 대전슈팅게임 ‘더뱅’ 최초공개
2007.01.26 13:17 게임메카 문혜정 기자
인터파크게임즈는 대전슈팅게임 ‘더뱅’을 최초로 공개하며, 26일부터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참여할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더뱅(개발사:시뮬레이션연구소)은 인터파크게임즈가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진출한 이후 공식적으로 첫선을 보이는 색다른 방식의 온라인 대전슈팅게임이다. 오락실 게임에서 볼 수 있던 형식의 게임으로 귀여운 SD캐릭터와 독특한 NPC들과 한팀이 되어 상대방과 최대 3:3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간편한 인터페이스와 조작으로도 기존 FPS 게임과는 차별화된 긴장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이번에 공개되는 5개 맵 고유의 테마와 구조물, NPC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재미와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번 1차 클로즈베타 테스터 모집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7일까지이며, 신청한 모든 유저는 테스터로 선정될 수 있다.
이번 회원모집 기간에는 온라인 게임 처음으로 유저들의 투표를 통해 원하는 테스트 시간을 정하게 되는 ‘언제 게임 할까요?’와 퀴즈 ’더뱅’에는 과연 헤드샷이 있을까?’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에 응모한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XBOX360과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터파크게임즈 측은 "더뱅은 예전 오락실게임에서 느낄 수 있었던 아기자기한 액션에 온라인게임의 전략적인 시스템을 채용한 신개념 코믹액션 슈팅게임"이라며 "게임의 기본적인 재미요소와 아케이드게임의 장점이 결합된 형태로 지금까지 온라인 게임에서 느낄 수 없었던 독특함으로 폭넓은 유저층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더뱅 홈페이지(www.thebang.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더뱅`의 일러스트와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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