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재팬-엠게임 재팬, 전략적 제휴 체결
2007.02.08 11:26 게임메카 문혜정 기자
네오위즈 재팬과 엠게임 재팬은 상호간 전략적 제휴를 위한 MOU(상호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일본 게임시장 공략에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양사가 보유한 웹보드게임과 온라인게임의 핵심 경쟁력을 함께 공유하고, 네오위즈 재팬은 엠게임 재팬의 게임포털 사업 진출을 적극 돕고, 엠게임 재팬은 온라인게임 사업에 대한 노하우와 자원을 함께 공유하기로 합의했다.
네오위즈 재팬은 이번 제휴로 새로운 게임사업의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시장규모 확대와 매출 증대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됨에 따라 일본 게임시장 지배력을 한 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엠게임 재팬 역시 경쟁력 있는 서비스와 노하우 공유를 통해 비용구조 개선과 신규 고객 확보로 게임포털로 발전할 수 있는 교두보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엠게임 재팬의 최정준 대표는 "이번 제휴로 양사 모두에게 고객확대와 수익증가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매우 큰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게 되었다"며 "양사는 각각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강점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성공모델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네오위즈 재팬의 박진환 대표는 "일본 게임시장 지배력을 확대하며 비용구조를 개선하고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 이번 제휴의 의미"라며 "상호협력을 통해 양사 모두에게 유의미한 성과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역량과 노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네오위즈 재팬은 작년 4월 일본 게임포털 `게임츄`(www.gamechu.jp)를 오픈하고 박진환 대표를 전격 투입하며 본격적인 일본 게임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으며, 엠게임 재팬 (www.mgame.jp)은 5종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를 통해 일본 게이머들의 큰 인기를 거두고 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7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8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7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